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파리에서의 낭만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진은 개인 SNS에 "태형이가 찍어준 사진"이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붉게 물든 노을과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역광으로 인해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는 실루엣 컷임에도 불구하고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에서 진 특유의 소탈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파리의 이국적인 골목길을 걷고 있는 진의 뒷모습도 인상적이다. 편안한 블랙 재킷 차림으로 여유롭게 거리를 거니는 진은 태평양 어깨와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완벽한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진과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PARI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유럽 투어의 막을 내렸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