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교생 선생님'으로 박정아가 깜짝 출연한다.
이날 박정아는 "원래 비혼주의였으나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남편과 '썸'을 타던 시절 내 무릎에서 아기처럼 잠든 모습을 지켜보다 '이 남자를 키워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겨 결혼까지 이어졌다. '신랑수업2'의 학생들도 여자들의 모성애를 적극 공략해야 한다"라고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넨다.
김상혁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어마어마한 규모의 '피규어 장'을 보자마자 박정아는 "우리 남편도 피규어를 모으는데 옷장에 옷 대신 박스가 한가득이라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라며 대리 '극대노'해 폭소를 안긴다.
박정아는 2016년 5월 프로 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