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혹적인 인어공주로 변신했다.제니는 14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매드 쿨 페스티벌. 여러분 정말 최고였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마드리드, 제 마음을 다 가져갔다. 그동안 보내준 많은 사랑에 감사하다. 저와 모든 여정을 함께해 준 제 멋진 크루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이번 유럽 투어는 정말 즐거웠다. 조만간 또 만나자. 사랑한다"고 스페인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여름 음악 페스티벌인 '매드 쿨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또한, 제니의 대기실 풍경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제니는 보라색 브라톱 상의에 짧은 하의 혹은 치마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제니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인어공주의 강림이다", "새로운 인어의 탄생", "제니만큼 강렬한 K팝 아티스트는 없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제니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매드 쿨 페스티벌'에 찰리 푸스, 자라 라슨 등 유명 팝스타들과 나란히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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