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양상국이 대한결핵협회 홍보대사가 됐다.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 이하 협회)는 지난 13일 양상국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국민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결핵퇴치 캠페인 전개를 다짐했다.
협회는 국민에게 친숙한 인지도를 지난 홍보대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핵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예방수칙을 보다 널리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유의 친근한 입담으로 오랜 기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카레이서로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을 보여준 양상국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협회는 홍보대사 양상국과 함께 여러 결핵퇴치 캠페인을 전개하며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사회 전반의 경각심 제고와 예방행동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방송과 서킷을 오가며 활약하는 양상국의 활기찬 에너지는 대국민 보건의료 메시지를 거부감 없이 신속하게 전달하려는 협회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을 준비하며 협회 최종현 사무총장은 "늘 밝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는 홍보대사 양상국와 결핵퇴치 여정을 동행하게 되어 기대하는 바가 많다"고 강조하며, "카레이서로서 서킷을 거침없이 질주하듯, 결핵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결핵퇴치 메시지를 국민께 들려드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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