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김동완이 멤버 신혜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3일 김동완은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신) 혜성이 보고 싶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TV 속 노래를 부르고 있는 신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김동완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후 잠적한 신혜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도 "혜성 오빠 보고 싶다", "저도 그립다", "별일 없이 살고 있다는 것만 알고 싶다", "6명 신화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07년에 이어 2022년 두 번째 음주운전에 적발되며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여파로 활동도 중단한 상태다.
신혜성은 지난 3월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도 불참했다.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신혜성의 결혼식 불참 소식이 화제가 되자 당시 김동완은 스레드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추측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