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희가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12일 이연희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푸른 나무와 싱그러운 정원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통창 앞 자리에 앉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볼캡을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연희는 꾸밈없이 수수한 차림임에도 감출 수 없는 청초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이연희의 품에 폭 안겨 창밖을 함께 바라보고 있는 딸의 사랑스러운 뒷모습도 눈길을 끈다. 귀엽게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알록달록한 과일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앙증맞은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24년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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