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곧 태어날 첫째의 이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금조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름을 지었다. '조은'"이라고 밝혔다.
금조는 "우리는 아이를 갖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둘째까지 계획했기에 둘째 이름은 '조보화'. 금조까지 해서 자기의 금은보화들이라나 뭐라나"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금조는 만삭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 속 금조의 남편은 만삭인 아내의 배를 조심스럽게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그의 출산 예정일은 올해 8월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