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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에 1억 들인' 이세영, 정체성에 혼란 "개그맨일까 가수일까"

  • 최혜진 기자
  • 2026-07-09
개그우먼 이세영이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었다.

지난 8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에서 복싱선수로 활동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격투기 장비를 갖추고 경기장에 오른 이세영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세영은 "전 개그맨일까요. 가수일까요. 복싱선수일까요. 채널 4개 운영 사업자일까요"라는 글도 추가로 게재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확대 등 다양한 성형 수술에 약 1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를 끌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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