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경(46)이 임신 중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가족들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우려를 떨쳐냈다.지난 2월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컨디션이 또 바닥이라 푸욱 집에 있다가 집앞에 어머님, 아버님이랑 저녁 먹으러 마실"이라는 글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인 김민경은 "태동이 줄은 거 같아 걱정했는데 나오니까 깨발랄한 돌피니. 나오고 싶었구나?"라고 전했다.
또한 김민경은 같은 날 태아 초음파 사진이 담긴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남편을 닮은 태아 사진을 공개하며 "보고 또 보고. GPT 버전 돌리고 제미나이 버전 돌리고 또 보고 상상하고 그러는 중"이라며 태어날 아기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결혼한 그는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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