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임신' 고우리, 괌 태교 여행 중 배 터질 뻔..몸무게 걱정까지 "무서워"

  • 최혜진 기자
  • 2026-07-02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2일 고우리는 개인 계정에 "2일 차 괌 여행"이라는 글과 괌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MOM, DAD라는 문구가 적힌 모자와 커플룩을 착용한 고우리,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D라인을 드러낸 고우리는 태아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고, 그의 남편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준비한 유아복을 손에 쥐고 있다.

고우리는 "복덩이(태명)랑 가족사진 성공. 다음엔 셋이 오자"라고 전했다.

또한 고우리는 "수영장에서 책도 읽고 여유 좀 부리다가 스키야키 먹으러 출동"이라며 "고기 사이즈 실화? 미국 사이즈라 그런가. 너무 양도 많고 배가 터질 거 같아서 최초로 고기 남길 뻔"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행 끝난 뒤 다가올 몸무게가 무섭다"고 털어놨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는 임신 중이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