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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7세' 진지희, '빵꾸똥꾸' 전혀 못 알아볼 '갸름 턱선+성숙미'

  • 한해선 기자
  • 2026-06-30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근황을 밝혔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진지희는 자연이 어우러진 드넓은 마당에서 캠코더를 들고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약 2달 만에 게시물을 올린 그는 과거에 비해 많이 슬림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지희는 1999년 생으로, 올해 만 27세가 됐다.

네티즌들은 "귀엽고 예뻐요", "지붕뚫고 하이킥 잘보고 있어요 빵꾸똥꾸"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진지희는 연극 '노인의 꿈' 이천 공연을 7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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