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가 주식 종목 SK하이닉스에 진입한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저 때문에 하이닉스 떨어졌다고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주가 관련 화면이 담겨 있다. 지난 24일 하락세를 보이던 해당 종목은 다음 날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미자 역시 손실이 아닌 이득을 봤다.
또한 미자는 "며칠 항의 쏟아지고 물어내라는(?) 분까지 있어서 맘고생 했음"이라고 털어놨다.
그간 주식 투자로 많은 소실을 봤던 미자는 최근 1억까지 잃었던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그는 SK하이닉스에 진입하며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는 근황을 전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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