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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 7개월만 컴백..윤형빈 "남자 리센느로 사랑받길"

  • 케이팝스테이지=허지형 기자
  • 2026-06-22
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7개월 만에 컴백한 가운데 개그맨 윤형빈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 케이팝스테이지에서는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TRIGG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MC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았다.

이날 승희는 "2023년 데뷔했지만,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은 2년 정도 됐다. 우리의 차별점은 공연을 통해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안타레스를 제작한 윤형빈은 "버스킹을 하던 팀인데, 재능도 있고 개그맨 관점에서 봤을 때 '낭중지추'라고 하지 않나. 필드에 던져졌을 때 팬들의 사랑을 받는 팀이 있는 거 같다. 안타레스가 그랬다"며 "일본 시장에서 상당히 사랑받고 있다. 더 넓은 무대, 기회가 있으면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요즘 작은 회사에서 시작한 리센느 분들이 많이 사랑받고 있지 않나. 안타레스도 남자 리센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케이팝스테이지=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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