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드라마 '참교육' 대박 축하 파티로 남편 김무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21일 윤승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바쁘고 행복한 일상, 이번 주도 최선을 다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윤승아는 아들, 남편 김무열과 함께 지인이 새로 오픈한 북카페를 찾았다.
윤승아는 "축하할 일이 많아서 친구가 케이크를 3개나 준비했다고 하더라"라며 "오빠도 축하해주려고 몰래 준비했다"고 밝혔다. 케이크와 함께 '나화진 감독님 넷플릭스 1위 축하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잠시 나갔다 온 사이 준비된 파티에 김무열은 깜짝 놀랐다. 그는 "감사하다"며 박수를 쳤다. 윤승아는 "각자 다 축하할 일들이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무열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6월 1주 차에 이어 2주 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인도, 브라질 등 46개국에서는 6월 2주 차 1위를 기록, 총 91개국 국가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인 교권보호국을 중심으로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무열은 극 중 교권보호국 나화진 감독관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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