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임지연, '인간중독' 後 애매한 시절 고백.."준비되지 않은 채 쓴 왕관이 독 됐다" [유퀴즈]

  • 한해선 기자
  • 2026-06-17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멋진 신세계' 특집이 펼쳐진다.

1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연기 차력쇼로 '멋진 신세계'를 맞이한 배우 임지연이 출연한다.

3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은 대세 임지연의 행보에 유재석은 "요즘 거의 날아다니시는 것 같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임지연은 '멋진 신세계'에서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신서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쏟아낸 노력과 숨은 아이디어는 물론, 유재석도 빵 터진 '꽃타작' 신의 탄생 비화, 허남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 역광까지 포기한 일화를 전한다.


특히 임지연은 "허남준을 만난 건 기적", "내 파트너라서 다행이다"라며 각별한 신뢰도 감추지 않는다.

영화 '인간중독' 주연으로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던 임지연은 '난 참 애매한가?'라고 자신의 연기를 의심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하며 "준비되지 않은 채 쓴 왕관이 독이 됐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기도 하다. 그는 공백 속에서 스스로를 단련한 여정들은 물론, '더 글로리' 흥행 이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던 '옥씨부인전'에 대한 이야기까지 전한다.

뿐만 아니라 임지연은 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로 불리던 시절 동기 박정민과의 일화는 물론, 연예계 대표 먹짱다운 아르바이트 비하인드도 밝힌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