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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2시간마다 깨는 둘째에 몰골 엉망 "이럴 줄 몰라"

  • 최혜진 기자
  • 2026-06-16
야옹이 작가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기는 밤에 여전히 두 시간마다 깬다. 깨서 운다. 4시부터는 30분 간격으로도 깬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를 바라보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야옹이 작가는 "수유 충분히 해줌. 방 온도 습도 맞춤. 이유가 뭐니"라며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그는 "세 달째 나랑 둘이 자는데 내 몰골은... 죽겠다 정말. 첫째가 잠을 잘 자서 이럴 줄 몰랐다"며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를 집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웹툰 '프리드로우'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그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이 있으며, 지난 3월 현 남편과 둘째를 얻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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