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아내인 윤승아와 맛집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14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의 일상들, 플리마켓 소식 그리고 내사랑 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맛집을 찾았다. 김무열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얼굴을 가린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무열은 마스크를 벗고 윤승아가 고른 메뉴를 함께 맛보기도 했다. 그는 윤승아에게 장난을 걸며 알콩달콩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식사를 하던 윤승아는 "많은 분들이 우리 집이 밥 안 먹는다고 생각하시더라. 점심 저녁은 한식으로 아주 야무지게 먹는다. 밥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못 담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들이) 밥을 공깃밥 하나 다 먹는다"고 하자 김무열 역시 "사람들이 볼 때마다 놀란다"며 아들의 식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최근 김무열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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