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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은 핫하다..아홉은 서면서 버스킹, 방탄소년단은 콘서트

  • 이승훈 기자
  • 2026-06-11

보이 그룹 아홉(AHOF)이 부산에 뜬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3일 부산에서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이다. 특히 이날은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는 기간이라 평소보다 더욱더 많은 글로벌 K팝 팬들이 운집할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신곡 'Sugar High'를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아홉만의 에너지로 물들일 예정이다.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팬들을 넘어 일반 대중까지 아홉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홉은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아홉의 부산 버스킹 공연은 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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