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배구선수 겸 방송인 김요한이 이주연에 폭풍 플러팅을 해 설렘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 이주연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과 이주연이 어부바 운동 내기를 해 이주연이 이겼다. 김요한은 "부끄러워서 뒤로 젖히면 제가 더 힘드니까 꽉 안겨달라"고 했다.
등에 업힌 이주연은 민망한 듯 "기린 같다. 나무랑 높이가 비슷하다. 기린처럼 풀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려달라는 이주연의 요청에 김요한은 "싫다"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또 김요한은 "밑에서 봐도 예쁘다"며 폭풍 플러팅을 해 설렘을 자아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탁재훈은 "등산해야겠다"며 질투했다.
이주연은 "등산하면서 제가 맨날 가던 길이고 리드했던 길인데, 좀 다른 풍경 같았다"며 "제가 하자는 거 받아줘서 좋았다. 뛰어가자, 스쾃으로 가자 해도 긍정적으로 이끌어주려고 해서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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