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역대급 날씬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신동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신동은 아이스하키복을 입고 늘씬해진 체형을 보였다. 그는 얼굴살도 많이 빠져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턱선이 드러난 모습이었다. 그는 지난 2월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게시물을 본 방송인 장성규는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 대체"라고 댓글로 물었고, 신동은 "형... 형이 더 잘하시잖아요.."라고 답변했다.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은 "최강미남 동이형♥"이라고 반응을 보였고, 방송인 하하는 "조심히해!"라며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신동은 슈퍼주니어 데뷔 초인 2005년부터 약 20년 동안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오다가 올해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 투약 사실을 밝혔다. 앞서 신동은 "5개월간 37kg을 뺐는데 다시 찌는 데는 3개월밖에 안 걸렸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같은 해 11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고 밝히며 차츰 다이어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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