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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연 1000만 원' 사립초 특혜 의혹 해명 후 홍콩行..달달 럽스타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5-25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홍콩으로 떠났다.

24일 이현이는 개인 SNS에 "홍콩 여행 중입니다"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과 화려한 도심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바와 앤티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센스 넘치는 '블랙 앤 화이트' 시밀러룩을 입은 채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이현이는 가녀린 직각 어깨가 돋보이는 화이트 홀터넥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톱모델다운 무결점 자태를 뽐냈다. 남편 역시 화이트 반팔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룩을 완성해 완벽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두 아들은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연간 학비가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 초등학교로 홍성기도 같은 학교 출신이다.

이현이는 지난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무래도 내가 워킹맘이지 않나. 사립초가 하교 시간이 늦다. 중대부초는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하다. 사립초마다 교육 방식도 차이가 있다. 중대부초는 수학 중심이고 역사 수업이 좋다"라며 사립초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또한 자녀 입학 특혜 의혹에 대해서는 "형제 전형이 전혀 없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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