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남은 월드투어를 함께할 전담 영상 편집자를 찾는다.
24일 정국은 개인 SNS에 "in Las Vegas 23. 5. 2026"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이어 정국은 오토바이를 타는 짤막한 영상과 함께 "촬영해 줄 사람 구함. 진짜로 편집까지 잘한다? 투어 같이 다니자", "영상, 사진 기깔나게 찍어줄 사람 찾는 중. 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구해볼게!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라며 영상 편집자 구하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앞서 정국은 지난 13일 개인 SNS에 "왔다"라며 새로 인도받은 오토바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명품 브랜드 D사의 모델로 공식 출고가는 약 61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치는 전무후무한 규모의 'BTS WORLD TOUR 'ARIRANG''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한국 가수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23~24일과 27~28일 총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AS VEGAS'를 개최한다. 25일 오후 5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도 참석한다.
내년 2월 20~21일에는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Accor Stadium)에 한국 가수 최초 입성한다. 이곳은 시드니를 대표하는 대형 스타디움으로 아델(Adele),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오아시스(Oasi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한 장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