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에 올랐다.
박서진은 지난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9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8만 9739표와 함께 2위를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현역가왕' 2대 가왕으로서 자신의 대표곡 '지나야'로 흥 폭발을 뿜어냈다.
이번주 1위는 영탁(20만 4024표), 3위는 이찬원(3만 5160표)으로 장기 톱3가 유지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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