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변우석은 지난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65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최종 3위에 랭크됐다.
변우석은 1만 7491표를 얻었다.
최근 변우석은 주연을 맡았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에 휩싸이며 주연 배우로서 잡음을 겪었다. 11회에서 제후국이 사용하는 '천세'라는 표현과 구류면관이 등장하고 중국식 다도법을 따르는 장면 등이 지적을 받은 것. 하지만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변우석을 향한 팬들의 신뢰와 팬심은 흔들림 없이 굳건함을 증명했다.
이번 투표에서 1위 김수현(10만 1394표), 2위 이준호(10만 4618표)와 함께 톱3를 형성했다. 뒤를 이어 4위 김남길(1만 245표), 5위 이준기(1963표) 등이 순위권에 포진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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