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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누워서 강아지 간식 물다가 콧구멍 굴욕..옥주현 "힘 좀 빼"

  • 이승훈 기자
  • 2026-05-21

걸 그룹 핑클(Fin.K.L) 멤버 이효리와 옥주현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이효리는 개인 SNS에 "마음을 열어주면 제일 행복해"라며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입에 강아지 간식을 문 채 바닥에 누워 반려견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 누워있음에도 굴욕이라곤 전혀 없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를 본 옥주현이 "콧구멍에 힘을 좀 빼면 안 되는 거야?"라는 DM을 보내자 이효리는 "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음"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옥주현은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없을 듯한 아름다운 코를 가진 우리 리더 횰. 매력 터진다 정말♥"이라며 이효리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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