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파격적인 힙스터 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0일 이영애는 개인 SNS에 미국 뉴욕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G사 행사장에서 촬영한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이영애는 밤거리의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에서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모습. 단아하고 우아한 평소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오버핏의 블랙 가죽 재킷을 원피스처럼 연출한 하의 실종 패션에 G사의 로고 패턴이 돋보이는 망사 스타킹과 힐을 매치해 아찔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무심하게 얹어 올린 올백 헤어스타일은 이영애의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명품 콧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초근접 옆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도 만났다. 초록빛 조명 아래서 타잔과 나란히 선 이영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의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를 한껏 즐기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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