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연이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지민의 두번째 솔로 앨범 'MUSE'는 스포티파이에서 5월 17일 기준 발매 668일 만에 총 4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어 앨범 중 최단 기간 신기록이며 한국어 솔로앨범 중 최초이자 유일한 스포티파이 40억 달성 기록이다.
앞서 5월 12일에는 지민이 스포티파이 개인 프로필에서 협업 없는 22곡의 순수 솔로곡으로 68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K팝 솔로가수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협업곡을 포함한 개인 프로필상 34곡의 전체 스트리밍 83억 중 80%가 넘는 68억 스트리밍이 순수 솔로곡으로만 이뤄졌다.

지민의 군복무 기간 중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33주 차트인을 기록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후)는 현재 스포티파이에서 전체 24억 1458만 이상 스트리밍을 얻고 있다. 빌보드 핫100차트에서 한국 솔로 최초 1위에 오른 지민의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는 14억 5271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두 곡은 해외 유명 가수와의 협업 없이 솔로곡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민은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민은 5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현지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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