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멕시코 대통령궁을 방문해 현지에서 주목을 받았다. 지민은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빛나는 품격과 비주얼로 "왕자님 그 자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5월 7일(한국 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아 대통령궁을 방문했다. 이날 지민은 몸에 잘 맞는 클래식 수트와 긴 금발로 등장했다. 그는 우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애티튜드와 여유로운 미소, 손인사를 더해 현지 팬들과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멕시코 클라우디아 대통령의 틱톡 계정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지민은 대통령궁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민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정중한 태도로 대화를 나눴다. 지민은 대통령과 동행하는 순간에도 보폭을 맞추거나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행동은 평소 몸에 밴 매너와 태도를 드러냈다.멕시코 대통령의 틱톡과 관련 게시물 댓글창에는 "금발 머리 남자는 누구야", "저 왕자님 같은 사람 이름이 뭐냐", "눈을 뗄 수 없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지민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른 바 '입덕' 현상이 이어졌다. 방송인 박슬기 역시 관련 게시물에 "지민이 테리우스 왕자님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지민은 무대 위 퍼포먼스뿐 아니라 공식 석상에서의 태도와 분위기로 멕시코 현지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다. 지민은 방문 이후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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