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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父 추성훈에 정해인 키까지 따라잡겠네..폭풍 성장 근황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5-15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배우 정해인을 만났다.

15일 야노 시호는 개인 SNS에 "다시 만났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성실하고 직설적이며 순수한 인상의 정해인 씨의 인기가 대단했다!"라며 딸 추사랑, 정해인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명품 브랜드 D사 행사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가장 센터에서 중심을 잡은 정해인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버건디 컬러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남신 아우라를 뽐냈다.


그 곁에 선 야노 시호는 세련된 핏의 스트라이프 수트 셋업을 입고 호탕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톱 모델다운 여유와 품격을 과시했다.

몰라보게 훌쩍 자란 추사랑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지적인 느낌을 주는 안경에 시크한 블랙 레이스 톱과 팬츠를 매치한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을 자랑한다. 실제로 추사랑은 야노 시호, 정해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폭풍 성장한 키를 증명했다.


추사랑은 지난달 추성훈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남다른 피지컬을 뽐낸 바 있다. 당시 추성훈은 추사랑과 나란히 서서 키를 점검, 자신의 키를 거의 다 따라잡은 추사랑을 향해 "내가 조금 더 크다. 얼굴이 커서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10월 추성훈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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