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12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초집중한 눈으로 가위질을 하고 있는 조이 회원님?!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데~ 하지만 들려오는 건 선생님의 신랄한(?) 피드백...! 좌충우돌 조이의 업그레이드 데이"라며 15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조이는 "이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기술이 좋을 것 같더라"며 애견 미용 자격증을 따려고 학원을 찾아갔다.
그는 강아지 가발을 만들고 거기에 가위질 연습을 하며 진지한 눈빛을 보였다. 조이는 "이제 잘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막상 실전에서 마음처럼 하지 못해 속상해했다.
조이는 "다 규칙이 있고, 평소에 우리가 가위질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며 "기마 자세로 자르라고 하더라"면서 고충을 전했다. 조이가 빗질 중 강아지의 꼬리를 떨어뜨리자 선생님은 "떨어지면 실격이다"라고 주의를 줬다.
조이는 "솔직히 힘들다"라며 7월에 치를 필기 시험을 준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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