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2' 출신 송세라가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지난 4일 송세라는 개인 계정에 "D-5 어쩌다 보니 결혼식이 이렇게 코 앞으로 다가왔다"는 글을 올렸다.
송세라는 "작년부터 준비를 했는데 뭔가 닥쳐서 정신없이 준비한 것 같은 기분이라 지금도 뭔가 얼떨떨하다"고 전했다.
또한 송세라는 "인생 오래 살고 볼 일인 게 어릴 때부터 딱히 결혼 생각 없이 살았는데 저를 기꺼이 감당해주는 사람 만나다 보니 장기 연애도 해보고 결혼도 한다"며 "저도 제가 신기할 따름"이라고 얼떨떨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당일은 더 정신없이 지나가겠죠. 컨디션 조절 잘해서 즐기면서 잘하고 오겠다. 우와 나 결혼한다"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송세라와 박정진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연예인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세라와 박정진은 지난 2019년 방송된 엠넷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2'에 출연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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