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미니 2집 발매 기념 'GREENGREEN Release Party'를 열고 신보 전곡 무대를 선보였다. 코르티스는 5월 4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에서 열린 'GREENGREEN Release Party'에서 360도 무대에 올라 6개 트랙으로 약 80분간 공연하며 관객과 호흡했다. 공연은 위버스(Weverse)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고, 총 200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함께했다.
이날 공연은 'TNT'로 시작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안무가 이어졌고, 타이틀곡 'REDRED'와 'ACAI', 'YOUNGCREATORCREW'에서는 떼창이 나왔다. 멤버들은 "함께 뛰어달라", "핸드폰을 내리고 손을 들어 달라"라고 외치며 참여를 이끌었다. 이어 'Wassup'과 'Blue Lips' 무대를 통해 데뷔 후 감정과 꿈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멤버들은 제작 비화도 밝혔다. 'TNT'에 대해 "워낙 다이내믹한 안무라 처음 맞춰봤을 때 온몸이 아팠다. 이 춤을 연습할 때마다 더워서 상의 탈의를 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ACAI'에 대해서는 "미국 송 캠프에서 음악 작업을 할 때 매일 아사이볼을 먹었다. 저희의 일상을 소재로 탄생한 노래다. 유머러스해 보이지만 더 깊은 의미가 있다. 토핑 없이 먹어도 맛있는 아사이볼의 베이스처럼 근본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앙코르 요청에 'REDRED'와 'TNT'를 각각 세 차례 선보였고, 코르티스는 "무대를 생각하며 만들었던 앨범이고 이 순간을 기다렸다. 실제로 공연을 해보니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 이 순간만큼은 여러분이 온몸으로 자유를 즐겨주셨으면 한다. 오늘 받은 에너지로 앞으로 남은 활동도 열심히 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5일 오후 9시 'TNT'의 안무를 세세히 볼 수 있는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한다. 라디오와 음악방송에도 잇따라 출격한다. 5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6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7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연을 예고했다.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4일에는 홍익대 축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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