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오는 18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강렬한 비주얼로 기대감을 높였다. 더블랙레이블은 5월 4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 메인 포토를 공개했다.
트렌드와 파격을 아우르는 스타일링, 새롭게 선보일 음악의 색깔을 눈빛으로 나타내는 듯한 태양의 카리스마가 단 한 장의 이미지에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언제나 신선함과 함께 대중에게 다가갔던 그의 독보적 개성이 태양이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재탄생하며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태양은 오는 18일 발매되는 정규 4집 'QUINTESSENCE'0528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충돌과 탄생, 변화와 흐름 속에서도 끄떡없는 태양만의 본질 그리고 정수를 보여줄 신보 'QUINTESSENCE'가 어떤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을지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QUINTESSENCE'는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앨범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저력을 완벽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태양은 지난달 12일과 19일(현지 기준)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열린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글로벌 무대를 뜨겁게 달궜고,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로서 화려한 귀환을 준비 중이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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