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최애돌' 기부요정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진은 지난 4월 29일, 탄생 12200일을 맞아 진행된 '최애돌' 투표에서 5696만 5029개의 하트를 획득하며 남자 개인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제889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완성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할 경우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진은 이번 탄생 12200일에도 압도적인 수치로 조건을 충족하며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과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기록으로 진의 기부요정 달성은 총 27회에 이르렀다.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된다. 누적 기부금은 1350만 원으로, 꾸준한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진의 탄생 12200일을 기념해 다양한 배너와 메시지를 준비하며 축하를 전했다. SNS에서는 #12200DaysWithJin, #석진이_지구착륙_12200일, #석진탄생12200일축하축하 등의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9일 고양을 시작으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진은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감 있는 라이브, 팬들과 함께하는 진심 어린 소통에 더해 다양한 퍼포먼스로 공연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완성형 아이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무대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투어에서도 진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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