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41세' 한윤서, 파혼당하나..예비 시댁서 상견례 돌연 취소 통보 [조선의 사랑꾼]

  • 윤성열 기자
  • 2026-05-03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시댁과의 상견례가 돌연 취소된다.

3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노처녀 한윤서에게 닥친 파혼 위기?'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하는 반전 행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윤서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보던 황보라는 "안 돼,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했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그는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에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다. 황보라 또한 "표정이 좀 안 좋지 않냐"며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과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의 이유는 무엇일지, '41세 노처녀'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상견례는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4일 오후 10시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