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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오해 해명 "딸 물건 많이 산다고? 다 선물받은것" [스타이슈]

  • 최혜진 기자
  • 2026-05-02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물건을 많이 산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손담비는 최근 진행한 딸 해이 양의 돌잔치를 언급하며 "그때 놓고 온 게 너무 많았다. 진짜 오합지졸이었다. 시작하기 전에"이라며 "그래서 끝나고 해이 데리고 사라졌다. 밥도 안 먹다가 집에 가서 떡볶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빠(남편)는 손님들 다 보내야 되니까 거기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먹었다더라"며 "너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돌잔치를 회상하며 "너무 감격스러운데 해이가 오줌을 싸서 (감정이) 바사삭이었다"며 "그래도 영상을 다시 보니까 울음이 났다. 근데 우리 오빠는 하나도 안 울더라"고 전했다.

또한 손담비는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잡았던 딸에 대해 "해이가 마이크 잡을 줄 몰랐다. 두 번째는 돈을 잡았다. 돈 잡은 게 더 좋긴 하더라"고 말했다.

돌잡이에 있던 스케이트 모양 금에 대해서는 "어머니께서 8돈을 녹여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다 손담비는 "다들 제가 해이 거 많이 사는 줄 아는데, 다 선물 받은 거다. 다 제가 산 줄 아는데, 제가 해이 건 산 게 없다. 돌 때도 많이 받았지만, 그 전에 100일에 선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아기한테 벌써부터 옷을 사주진 않는다. 사봤자 양말, 내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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