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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판교로 이사한 이유 "집값 많이 올라"..♥아내와 침대는 따로

  • 최혜진 기자
  • 2026-05-02
배우 정상훈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 서열 꼴찌 아빠의 현실 육아 생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상훈은 아내, 아들 셋과 함께 사는 판교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삼형제가 함께 자는 방을 소개하며 "(큰아들이 동생들과) 자는 거 좋아하더라. 아직까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셋째 공부방을 소개한 정상훈은 "애들이 커서 고학년이 돼서 큰 책상이 필요하더라"고 전했다.

장남을 위한 독방도 공개됐다. 정상훈은 "원래 내 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학생이 된 큰아들이 피아노 콩쿠르에서 받은 상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부부의 공간도 베일을 벗었다. 정상훈은 아내와 침대를 따로 쓰고 있었다. 그는 "아기가 어릴 때 붙이긴 뭐해서 돈 좀 썼다"고 밝혔다.

집 소개를 마친 정상훈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장남 한성이에 대해 "꿈은 피아노다. 예고를 (목표로) 향해 가고 있다. 근데 얼마 전에 '꿈은 바뀌는 거잖아요' 하더라. 사춘기"라고 말했다.

정상훈은 판교로 이사 온 이유를 밝혔다. 그는 "판교 대장동이 무조건 땅값이 오르니 무조건 하라고 하더라"며 "양재 모델하우스 갔더니 다 완판되고 1층이 나왔다더라. 그래서 바로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올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치"라고 답하며 "투자 뭐 이런 건 안 하는데 아내가 그쪽(부동산)에 (선구안이) 있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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