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의 틱톡(TikTok)에서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SNS 킹' 면모를 빛냈다. 뷔는 5월 1일 틱톡에 '탬파!'라는 글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콘서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콘서트가 열리기 전 뷔가 사운드체크를 하는 장면부터 본 공연까지 자연스럽게 장면이 연결돼있다. 해당 영상은 4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뷔는 지난 3월 13일 틱톡 계정을 개설 후 단순한 댄스챌린지에 그치지 않고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뷔는 틱톡 계정을 개설하기 이전에는 쇼트 비디오 앱 덥스매쉬(Dubsmash)에서도 "뷔를 이길 자는 없다"는 말을 할 정도로 특출한 재능을 뽐낸 바 있다.
뷔가 올린 틱톡 영상은 총 8개로, 이 중 5개가 '좋아요'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는 2026년 한국 틱톡 계정 중 최다 기록으로 'RECORD MAKER V'의 면모를 입증했다.특히 뷔는 기존의 챌린지를 따라하는 것 보다 새로운 챌린지를 선도하고 있다. 뷔의 틱톡 영상은 쉐도우밴이 걸리거나 인스타그램에서 게재한 링크가 바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본인은 틱톡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지만 아이디어 면에서는 악마의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뷔의 틱톡 계정은 한국 남자 연예인 최단기간인 19일 만에 1000만 팔로워를 돌파했으며, 현재는 1352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하고 있다. 뷔는 틱톡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위에 오를 만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