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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뜬 현장, 이정재♥임세령은 꿀 뚝뚝 데이트.."귀찮아하지 않고 사진 찍어줘" 목격담 [스타이슈]

  • 김나라 기자
  • 2026-04-30
배우 이정재(54)와 임세령(49) 대상그룹 부회장이 12년째 견고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29일 온라인상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의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됐다. 두 사람이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를 함께 관람한 것.

공개된 사진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화사한 파스텔 톤으로 의상을 맞춰 입은 듯한 모습으로 영락없는 커플의 면모를 보였다.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던 너무 멋진 커플", "(이정재가) 귀찮아하지 않고 사진도 찍어주셨다. 역시" 등 훈훈한 목격담도 터져 나왔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관람한 공연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인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의 독주회로 화제를 더했다.

이들 커플뿐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도 참석했다. 또한 방송인 겸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소유진 부부,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배우 이민정, 마동석 등 스타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후 12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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