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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 공개 "연예인도 가려서 받아"[이창섭&저창섭]

  • 최진실 기자
  • 2026-04-24
그룹 씨스타 소유의 월세 1300만 원 집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한남동 소유의 집을 찾았다. 이창섭은 소유의 집에 대해 "고급 빌라인데 올라올 때 경비가 계속 있다"며 "진짜 이거 얼마일까"라 궁금해했다. 이어 이창섭은 월세가 1300만 원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창섭은 소유에게 "매매가 없다"고 말했고, 소유는 "여기는 연세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가 6년째 거주 중이라고 하자 이창섭은 "너 진짜 부자다"고 감탄했고 소유는 "그래서 이사 간다"고 쿨하게 말했다.

소유는 "원래 약간 어떤 느낌이었냐면 이 집에 살다가 결혼하겠거니 생각했다. 근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근데 그럼 굳이 여기 살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유는 결혼 생각이 없어진 것에 대해 "연애하면 되는데 굳이 결혼을 왜 하냐"고 소신을 드러냈다.

소유는 집에 대해 "여기가 외국인들만 받았다"며 "대사관들이 주변에 많으니 관계자들이 살고 한 것 같다. 연예인도 좀 가려서 받고 그랬다. 좀 까다로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창섭은 "달방 비용이 1300만 원인 거냐"고 말했고, 소유는 "쇼츠에 1200만 원짜리 사는 소유 이런 식으로 뜨는데 1200만 원이 아니다"며 "저는 일찍 들어왔다. 가격이 좀 낮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창섭이 "근데 지금 1300만 원이더라"고 말하자 소유는 "올랐더라"라고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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