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방송에 복귀한다. 1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미선이 MBN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불타는 가'는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으로 알려졌다. 박미선과 함께 이봉원도 출연 예정으로 알려졌다.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암 투병 중 항암 치료를 받으며 머리를 삭발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최근 남편 이봉원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치료 다 끝나고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불타는 가'는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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