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라가 근황을 전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그때 그 '마유미' 김서라 와쪄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서라는 "7살 때부터 광고모델 했다. 계속 광고 모델하다가 연기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했다. 그 일 말고는 다른 걸 해본 게 없다"며 "결혼을 하면서 내 사생활이라는 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 미용 학교를 하면서 처음으로 외도를 해봤다"고 했다. 이에 이경진은 "하와이에서 미용 자격증이 나오는 학교를 운영 중이다. 또 연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김서라는 "결혼할 때 일하는 조건을 달았다. 꼭 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 전에 선을 보게 됐는데 일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 있어서, 혼인 시기를 놓쳤다"며 "두 아이를 낳고 보니까 '연기는 무슨 연기냐' 싶더라. 이것도 대단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미국 드라마에서 섭외가 들어왔다. 그러고 나니까 한국에서도 들어와달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서라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미국과 한국에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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