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행복한 봄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노란색 가득한 꽃다발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꽃다발 속에 얼굴을 파묻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남편 케빈오 전역 후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공효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촬영장에 남편이 보낸 커피차를 인증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케빈 오 전역 후 함께 유럽 여행을 한 후 미국에 가서 함께 신혼을 즐긴 후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로 대중을 만났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