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가 다양한 매력으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4월 15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RUSH'를 공개했다.

'첫사랑 선배'의 정석미를 보여준 TWS는 단정한 재킷과 셔츠, 넥타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초콜릿을 손에 쥔 이들의 눈부신 비주얼이 달콤한 설렘을 유발한다. 
TWS는 나른하고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은 'HUSH', 치명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는 'BLUSH', 첫사랑의 떨림을 닮은 'RUSH'까지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을 모두 선보였다. 신보의 메인 콘셉트인 'LOVE GUIDE', 'FINAL MOVE' 버전을 포함해 공개된 오피셜 포토만 다섯 종류에 달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컴백 전까지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곡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오늘의 운세' 형식의 트랙 샘플러도 팬들 곁을 찾고 있다. 오늘(16일) 0시 업로드된 트랙 샘플러 지훈 편은 붐뱁 힙합 기반의 거친 비트가 귓가를 강렬하게 파고든다. 개운법으로 제시된 '달리기'에 집중하는 지훈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빠르게 바뀌는 배경으로 달리기의 속도감을 연출한 특수 효과가 반전의 재미를 안긴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미니 5집 'NO TRAGEDY'는 운명에 굴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는 TWS의 직진 로맨스로 가득 찬 앨범이다. 앨범명처럼 오직 행복한 미래만을 확신하며 적극적으로 사랑을 완성해갈 이들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집중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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