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의 아들 하온이가 80일 만에 폭풍 성장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5년 만에 첫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선 KCM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KCM은 막내 하온이를 보며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어 KCM은 "눈에 넣어볼까"라며 하온이에 대한 무한 사랑을 표했다. 하온이는 80일 만에 2.2kg에서 6.0kg으로 폭풍 성장했고, KCM 역시 "깜짝깜짝 놀란다"며 "너무 강력하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하온이는 터미 타임에 도전했고, 19초 동안 터미 타임에 성공했다. 이를 본 랄랄은 "아빠가 KCM이면 6살 때부터 헬스장에 같이 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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