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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혜인 이어 하니까지..뉴진스 3인, 덴마크 방문..컴백 기대감 [스타이슈]

  • 허지형 기자
  • 2026-04-14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덴마크에서 포착된 가운데, 하니 역시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14일 스타뉴스에 "해인, 혜인, 하니가 스태프와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중국의 한 SNS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이들이 포착된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과 혜인은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혜인은 촬영용 카메라가 들려 있었다고 전해져 활동 복귀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린과 혜인의 모습만 담겼으나, 하니 역시 해당 일정에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속계약 분쟁 이후 소속사로 복귀한 3인이 함께 해외 일정을 소화하면서 향후 활동 재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진스는 2024년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소속사와 갈등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멤버 해린과 혜인이 소속사에 복귀한 데 이어, 12월 말 하니도 팀으로 복귀했다. 다만 민지는 복귀를 두고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되며 팀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총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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