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김충재는 개인 SNS에 "b cut"이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소파에 누워 고양이를 번쩍 안은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고양이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을 드러낸 김충재는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김충재는 배우 정은채와 2024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지금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은채가 박수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자 김충재가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채 역시 지난달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김충재를 언급, "내가 나오는 작품을 항상 너무 재밌게 봐준다. 아마 나보다 더 본방사수를 많이 할 거다. 객관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늘 큰 힘이 되고 있다. 열애를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울 따름"이라며 김충재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