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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온주완 "학창시절 인기 '쓰나미'..비보잉에 여학생들 줄줄 따라"[★밤TView]

  • 김정주 기자
  • 2026-04-10
배우 온주완이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결혼 3개월 차 새신랑 온주완과 함께 먹트립에 나선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온주완은 '대전 쓰나미'라는 별명에 대해 "중학교 2학년 때 비보잉을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춤 잘 추고 잘생겼으니까 인기가 없을 수가 없었겠다"라고 부러움을 표했고, 전현무 역시 "여학생들이 줄줄이 쫓아다녔겠다. 쪽지, 선물도 많이 받았을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온주완은 "적지 않게 받았다. 학교로 오거나 친구들을 통해서 왔다. 그때는 돈이 없으니까 종이학이나 별 선물을 많이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질세라 곽튜브는 "저도 입시 학원에서 여학생에게 쪽지를 하나 받았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쪽지를 열어봤더니 기침 소리 좀 줄여달라고 하더라.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참는데도 콜록거리니까. 살면서 받아본 유일한 쪽지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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