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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186cm에 60kg이었다.."먹은 게 없어서 손 떨려" [옥문아][별별TV]

  • 최진실 기자
  • 2026-04-09
'옥탑방의 문제아들' 안재현이 뉴욕타임스와 인터뷰 경험을 말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가수 케이윌과 배우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현은 과거 게이설에 대해 "모델 시장 안에서는 남성복, 여성복을 두루두루 소화하는 일이 많다. 그 소화를 잘하면 어느 순간 그런 소문이 난다. 그게 일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 포인트의 소문이어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델 시절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모델을 할 때는 64kg였고, 시즌에 들어가면 60kg였다. 마르면 먹은 게 별로 없어서 손이 떨린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안재현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를 말했다. 그는 "메일이 왔다. 주얼리 판매를 하고 있는데 기록이 쌓이다 보니 외국 기자 분께서 신기했던 것 같다. 모델도 했었고 배우도 했는데 주얼리 카테고리는 뭔가 해서 검색하셨다더라. 그래서 인터뷰 제안이 왔다"고 설명했다.

안재혀은 주얼리 사업에 대해 "경력 13년이 됐다"며 "모델은 수명이 짧지 않냐. 주얼리에 대한 애정으로 계속하자고 해서 지금까지 쭉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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