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연애 고수 면모를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입소 첫날 저녁 식사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수는 공유를 닮았다는 여성 출연자들의 말에 "큰일 난다. 저 1화에서 매장당한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여성 출연자들이 경수의 훈훈한 외모에 관심을 보이자 데프콘은 "잘 생겼으니까 일도 안 하고 주머니에 손 넣고 토크만 한다. 저런 사람들이 남자의 적이다. 남들 고기 굽고 일할 때 고개만 꺾고 미소만 지으면 된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경수는 "운동하느냐"는 영숙의 질문에 "숨쉬기 운동은 당연히 한다. 잘한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세 MC는 입을 모아 "재미없는데 까르르 웃나"라고 인상을 찌푸렸고, 데프콘은 "저도 남자기 때문에 적개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또 정숙 앞에 무심히 귤을 까놓는 경수를 보며 "연애 많이 해본 사람이다. 저런 행동은 순식간에 안 나온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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